|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모션 머신비전 AI 기업 다겸이 경영/재무총괄 직책에 반도체 상장사 기업 CFO 출신 소재춘 전무를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소재춘 전무이사는 연세대 경영학과, 핀란드 알토대학교 경제대학원 석사를 졸업 후 국내 탑티어 회계법인, 공공기관, 반도체 기업에서 임원 등을 역임했다. 한국,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으며 직전 재직 기업에서 CFO를 역임하며 코스닥 상장을 주도하기도 했다.
다겸은 다겸아이킷 납품을 늘리면서 외부 영업 및 내부 내실을 동시에 다지고 회계관리를 철저하게 하기 위해서 소재춘 이사를 채용했다고 밝혔다. 또한 소재춘 이사를 통해서 외부 투자유치 등 금융활동에도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재춘 이사는 “정직하게, 올바른 방향으로 최선을 다해 전 세계에서 AI모션 탐지기술 no.1 기업으로 인정받는 회사로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서원겸 다겸 대표는 “이번 영입을 계기로 내부 조직관리 및 회계 운영에 내실을 다지고 외부 영업, 납품 계약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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