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감동 나눔 확산에 앞장서는 치킨 프랜차이즈 호식이두마리치킨이 8월에도 가가호호 봉사단 활동의 일환으로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에 치킨 교환권 50장(200인분)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가맹본부와 김포시 풍무점이 함께 진행했으며, 풍무점은 식약처에서 진행하는 위생등급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은 모범 가맹점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 전달한 치킨은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 임직원과 복지관을 방문하는 관원들에게 전해진다.
가가호호 봉사단은 상생의 기본 축인 가맹점 · 가맹본부가 합심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는 사내 봉사 단체인 '상생 협력봉사단'으로 2017년 창설돼 지금까지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무더위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든든한 한끼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곳곳에 꾸준한 관심과 감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지난 7월 ‘2024 조선일보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고객감동’ 부문 대상과 사회공헌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2년 연속 수상하였으며, 창립 이후 끊임없이 추구하고 있는 상생의 이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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