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큐브엔터 강승곤 대표이사가 최근 10억원 가까운 자사주를 매입했다.
강승곤 대표는 21일 제출한 임원 지분 보고에서 지난 16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7만2259주를 장내매입했다고 밝혔다.
16일 1만7635주를 주당 1만2995원에, 19일 5만4624주를 주당 1만4035원에 매입했다. 총 매입금액은 9억9581만원이다.
큐브엔터는 지난달 22일 기존 최대주주 브이티가 보유 주식을 강승곤 대표에게 매각하면서, 2대주주였던 강 대표가 최대주주가 됐다. 최대주주가 된 강 대표는 이후 증자 참여와 장내매입을 통해 지분을 확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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