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팜, ‘더 부드러운 식빵’ 출시 “2.4cm 두께로 든든한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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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세븐일레븐서 판매 개시

|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빵 굽는 마을' 델리팜은 프리미엄 순수 발효버터와 생식빵 전용 밀가루로 만든 ‘더 부드러운 식빵’을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런칭한다고 13일 밝혔다. 

‘더 부드러운 식빵’ 3입, 5입 두 가지 제품으로 오는 14일부터 판매된다.

델리팜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웨이퍼&초콜릿 브랜드 로아커와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캔디 브랜드 투시의 공식 수입사이며 빵 굽는 마을 델리팜의 ‘더 부드러운 식빵’도 제조·판매하고 있다.

더 부드러운 식빵은 밀가루, 버터, 설탕, 효모, 정제소금, 탈지분유, 곡류가공품 총 7가지 최소한의 원료만 넣고 만든 식빵이다. 합성첨가물인 경화유, 유화제, 합성향료는 일체 없다. 

또 국내산 생 이스트로 오랜시간 저온숙성 발효하여 만들었으며, 국가 인증을 받은 독일산 마르켄 버터, 1등급 프리미엄 생식빵 전용 밀가루 등 엄선된 원료를 사용했다. 버터 함량 또한 5%로 인공적인 버터 향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 버터만을 사용했다.

세븐일레븐에서는 2cm 두께의 1~2인 가구를 겨냥한 소용량 3입 제품과 식빵 본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도톰한 2,4cm 두께의 5입 제품 2가지를 판매한다. 

델리팜은 최근 ‘더 부드러운 통밀식빵’을 런칭했으며, ‘더 부드러운 통밀식빵’은 쿠팡, 오아시스마켓,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 구매 가능하다. 

관계자는 “첨가물이 없어 소비기한이 짧지만 당일생산, 당일출고 원칙으로 많은 소비자분들이 더욱 신선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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