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파마리서치가 지난 2분기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 스킨부스터 리쥬란 덕분에 호실적이 예상돼 왔다.
파마리서치는 7일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307억72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24.7% 늘어난 832억8400만원을, 순이익은 287억1100만원으로 89.1% 늘어났다.
에프앤가이드 기준 컨센서스는 매출 791억원, 영업이익 285억원, 순이익 236억원이었다.
이에 매출은 5.4%, 영업이익은 8.1% 예상치를 상회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