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8월 2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시작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행사카드로 선물세트 구매 시 상품별 최대 50% 할인

29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이 이마트
29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이 이마트 '추석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이마트)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이마트가 8월 2일부터 9월 6일까지 총 36일간 추석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카드로 선물세트를 구매할 경우에는 상품별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금액대별 최대 120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과일 세트의 경우, 저렴한 사전예약 전용상품을 개발하고 40% 할인 세트를 지난해 1종에서 올해 4종으로 늘리는 등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

축산 세트는 프리미엄 세트 선호를 반영해 20만원대 이상 프리미엄 세트 물량을 작년 추석보다 20% 늘리는 한편, 1++등급, 특수부위 등을 활용한 신규 세트를 선보인다.

29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이 이마트 '추석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이마트)
29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이 이마트 '추석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이마트)

선물용 대량 구매가 많은 가공식품, 일상용품 선물세트는 고물가 기조를 반영해 고객 구매 부담을 낮추는데 주력한다. 위스키 세트는 사전예약 물량을 작년 추석 대비 40% 늘렸고, 총 12종의 인기 위스키를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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