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대학생 홍보대사와 지역 소상공인 자원봉사

경제·금융 |입력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6일 그룹 임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 100여 명이 지역사회 소상공인을 위한 봉사를 실천했다고 28일 밝혔다. [출처: 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6일 그룹 임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 100여 명이 지역사회 소상공인을 위한 봉사를 실천했다고 28일 밝혔다. [출처: 하나금융그룹]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6일 서울 명동 사옥 인근과 지역 소상공인에 행복상자를 전달하고, ‘줍깅’ 환경정비 봉사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룹 임직원이 정기적으로 해온 봉사활동에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동참해, 총 100여 명이 함께 했다.

명동상인협의회 소상공인 사장님의 의견을 반영해서 18기 스마트 홍보대사와 임직원이 행복상자를 세 종류로 준비했다. 

모든 사업장에 응원 메시지와 함께 ▲손세정제와 리필용품 ▲벌레퇴치제, 섬유탈취제, 세정제 ▲커피믹스, 녹차티백 등을 공통으로 담았다. 요식업장에 ▲살균소독제, 고무장갑, 위생장갑 ▲주방세제, 키친타올 등을 전달했다. 서비스업장에 ▲물티슈, 각티슈 ▲종이컵 등으로 구성한 행복상자를 선물했다.

대학생 홍보대사인 스마트 홍보대사가 지난 26일 지역 소상공인에게 행복상자를 전달했다. [출처: 하나금융그룹]
대학생 홍보대사인 스마트 홍보대사가 지난 26일 지역 소상공인에게 행복상자를 전달했다. [출처: 하나금융그룹]

특히 스마트 홍보대사들은 그룹을 대표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행복상자와 응원 메시지를 직접 전달했다. 아울러 상가 주변 쓰레기를 줍고 인근 지역을 청소하며, 하루 봉사를 마무리했다.

이에 앞서 하나금융그룹은 혹서기 취약계층에게도 행복상자를 전달한 데 이어, 노숙인 무료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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