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튼튼재활의학과의원 오현승 원장, 2024년 ‘대한민국 100대 명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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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서울튼튼재활의학과의원은 오현승 원장이 ‘2024 대한민국 100대 명의(주간시사매거진)’ 통증의학 부문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오현승 원장은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의 증상에 맞춰 다양한 근골격계 통증에 대한 비수술 치료를 진행하면서 통증에 대한 체계적인 진료는 물론 진단에서 치료, 재활까지 가능한 원스톱 치료를 제공하고 불필요한 처방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100대명의 ‘재활의학과 부문’에 선정됐다. 

재활의학은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우리 몸에 통증이나 변형이 일어나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생겼을 때, 침습적인 수술적 치료가 아닌,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환자들의 통증과 불편감을 없애주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도와주는 최신 현대의학이다. 

재활의학과의 치료 영역은 매우 광범위하다. 재활 치료는 환자 개개인의 다양한 질환별, 증상별로 환자 개인에 맞는 올바른 치료 방법을 선택해 치료한다. 이를 통해 환자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통증없는 삶을 살게 하며, 통증을 예방하는 건강한 삶을 목표로 한다.

오현승 원장은 “특히 삶의 질과 관련이 깊은 척추.관절 부위 통증인 목, 허리, 어깨, 팔꿈치, 손목, 무릎 및 발목 등의 통증은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대부분의 경우에는,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빠른 통증 감소 및 관절의 기능 개선이 가능하며 더 큰 질환으로의 악화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반대로 증상을 방치해 급성기 치료가 늦어지면 비교적 쉽게 치료할 수 있는 통증이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몸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조기에 전문의가 진료하는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 후, 자신의 상태와 증상에 따라 정확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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