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퀄리타스반도체가 유상증자를 통해 415억원을 조달하게 됐다
퀄리타스반도체는 지난 5월 결의한 259만주 주주배정 유상증자 발행가액을 주당 1만6040원으로 확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1차 발행가 1만8300원, 2차 발행가 1만6040원 중 낮은 가액인 1만6040원으로 확정했다.
퀄리타스반도체는 5월7일 주당 0.2355주 비율로 증자를 결의했다. 예정발행가 기준 조달 규모는 595억원이었다.
확정가액 기준 조달금액은 415억원이 된다. 395억원은 운영자금으로, 나머지 20억원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쓴다.
구주주 대상 청약은 오는 15일, 16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실권주가 발행할 경우 일반공모가 진행되고, 실권주 청약이 미달할 때에는 대표주관사인 NH투자증권에서 전액 인수한다.
신주 상장은 8월6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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