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엑시콘은 지난 4월 결의한 주주배정 유상증자 발행가액을 1만5130원으로 확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1차 1만5130원, 2차 1만8000원 가운데 낮은 1차 발행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확정했다.
엑시콘은 이에 주당 0.2137779189주 비율로 배정한 220만주를 확정가액에 발행, 총 333억1600만원을 조달하게 된다. 구주주 대상 청약은 오는 11일, 12일 진행된다.
엑시콘은 유상증자 대금 333억원 전액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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