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이녹스 자회사 이녹스에코엠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한국거래소는 24일 최근 1주일 간 3개사가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심플랫폼, 20일 하나34호기업인수목적, 20일 이녹스에코엠이 신청서를 접수했다.
이녹스에코엠은 1차전지 및 축전지 제조용 실리콘 파우더를 생산하는 업체다. 지난해 119억원 매출에 2100만원의 순이익을 냈다.
이녹스가 최대주주다. 이녹스는 지난해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티알에스에서 이녹스에코엠으로 변경했다.
지난해 4월과 지난해 12월 각각 330억원, 4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했고, 이녹스는 30억원 규모로 참여해 현재 50.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