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 신축아파트 디아트50, 미래가치 주목

글로벌 |이재수 | 입력 2024. 05. 24. 16:41
디아트50 투시도
디아트50 투시도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으로 전환됐지만 고물가·고금리가 지속되면서 지방 부동산 시장 매수심리는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주택 매수 심리가 예전과 같지 않다"면서도 "개발호재 등 안정성이 높고 가치 상승이 뒤따라오는 단지에는 여전히 실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부산 동래구 일대에 구도심 정비가 활발이 진행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동래구청에 따르면 온천장 도시재생사업, 금강공원 재정비 사업 등 현재 추진되는 정비사업(재개발, 재건축)만 50여 건에 이른다.  다양한 개발호재가 이어지면서 주변 부동산의 미래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 온천동에서 디아트50이 실물하우스를 선보이고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끈다.  디아트50은 지하 1층~지상 13층 아파트 11실 오피스텔 7실로 구성된 고급 시그니처 하우스로 조성된다.

교통망도 우수하다. 만덕터널·충렬대로·내성교차로 BRT 등 자동차와 대중교통 이용해 부산 전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롯데백화점·롯데마트·홈플러스·행정복지센터 등 쇼핑시설과 원스톱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

디아트50은 금정산 동쪽 용맥(龍脈: 산의 정기가 흐르는 산줄기)으로 앞으로는 온천천이 흐르고 있어 풍수지리적 명당으로 꼽히는 배산임수 조건을 갖추고 있다. 건물 구조가 좌측이 높고 우측이 낮아 좌청룡의 기운을 많이 받는 ‘명당 위에 명당’이라 평가를 받는다. 

한국부동산풍수협회 김기범 총재는 “디아트50의 부지는 봉소포란(봉황이 둥지에서 알을 품는 형세)형으로 디아트50이 완공되어 거주하면 따뜻한 기운을 받아 알이 부화되어 가정에 화목과 재물 운이 늘어나는 곳이고, 천장지비(하늘이 감추고 땅이 비밀스럽게 숨겨둔 땅)로 사람이 살아가는데 살기 좋은 아파트”라고 말했다.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언어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