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노믹스, 회현동 호텔 184억에 인수..클리닉 인프라 구축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클리노믹스가 서울 명동과 남산 인근에 위치한 호텔을 인수키로 했다. 

클리노믹스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회현동 소재 뉴오리엔탈호텔을 184억5000만원에 인수키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게놈기반의 클리닉 사업을 위한 사전 인프라 확보 차원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인수자금은 현금과 전환사채 발행 자금으로 마련키로 했다. 54억5000만원은 현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130억원은 전환사채를 발행해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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