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이노베이트, 임직원 동물보호센터 봉사

글로벌 | 이주영  기자 |입력

사내벤처 반려동물앱 ‘헤이나나’와 3년째 활동

롯데이노베이트 임직원들이 유기동물 센터 봉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롯데이노베이트 임직원들이 유기동물 센터 봉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롯데이노베이트(옛 롯데정보통신)가 반려동물복지센터 온(ON)에서 임직원 봉사자들과 함께 유기동물보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 의식을 고취하자는 취지에서 ‘헤이나나’ 운영 팀을 포함한 임직원 약 20명이 참여했다.

롯데이노베이트가 제작한 반려동물 앱 ‘헤이나나’는 검증된 펫 전문가 매칭을 통해 펫시터, 훈련사 등과 쉽게 교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반려동물 동반 가능 매장정보, 반려인 소통 커뮤니티, 반려동물 건강수첩 등 행복한 반려생활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보유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먼저 동물 인식 개선 교육을 받은 후 조별로 나누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견사 청소와 각종 용품을 정리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도왔고, 유기견과의 교감을 통해 따뜻함을 나눴다. 롯데이노베이트는 봉사 활동과 함께 사료, 방석 등 반려동물 물품을 기부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앞으로 회사의 사업과 연관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ESG 활동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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