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테코피아 자회사 덕산일렉테라가 7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덕산테코피아는 23일 덕산일렉테라가 비엔더블유살투스제1호사모투자와 한국투자스페셜시츄에이션제1호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를 대상으로 40만2325주의 우선주(종류주식)를 발행키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주당 발행가액은 17만3988원으로 총 700억원 규모다. 다음달 10일 납입이 진행된다.
덕산일렉테라는 2차전지 전해액 제조 판매 업체로 지난해말 자산총액은 2391억원 규모다. 덕산테코피아는 지분 54.82%를 보유하고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