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A 용인 최대 수혜 후분양 단지 ‘용인 센트레빌 그리니에’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용인 센트레빌 그리니에
용인 센트레빌 그리니에

경기도 용인시에서 플랫폼시티와 반도체 클러스터 수혜가 기대되는 후분양 아파트 ‘용인 센트레빌 그리니에’가 성황리 분양 중이다.

현재 삼성 반도체 클러스터로 들썩이는 동네들이 전·월세 매매 실거래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효과를 보고 있다. 이에 속칭 제2의 판교로 불리고 있는 GTX-A 용인역 플렛폼시티를 배후수요로 지니고 있는 ‘용인 센트레빌 그리니에’ 관심이 쏠린다. 

전용 84㎡ 기준 주변 시세 대비 낮은 전세가로 직접 눈으로 보고 계약할 수 있는 용인 최초 후분양 입주단지이다.

구성역 인근 신축 후분양아파트로 주변 인프라 자체가 튼튼한 단지인 용인 마북 ‘교동지구’ 4311세대 속에 위치해 있다.

단지 인근 2km 이내 상가 공실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인구밀도, 소득수준이 높은 동네이며, 초·중·고는 도보 10분, 차로 5분 이내로 학세권, 숲세권(법화산) 등 생활 인프라 만족도가 높아 수요가 앞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용인 센트레빌 그리니에의 시공사는 동부건설이며 국내 인지도 높은 시행, 시공으로 현장 입주민의 단지 만족도가 상당히 높음을 알 수 있다.

그와 더불어 차별화된 설계(전호실, 드레스룸 특화)와 함께 다양한 무상 옵션 혜택도 제공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 및 통풍에 최적화된 구조를 선보였다. 여기에 4bay(일부세대 제외)를 통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또 입주민의 주거 편의를 위한 피트니스, 작은 도서관, 경로당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됐다. 이와 함께 전 세대 발코니 확장, 주방 상판/벽체 세라믹 타일, 천장형 LG시스템 에어컨 6대, 붙박이장, 드레스룸, 천장형 제습기, 음식물탈수기, 인덕션, 전열교환기, 전기 오븐 등 다양한 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파격적인 조건 외에도 수도권 최대 도시개발사업 ‘용인 플랫폼시티’ 수혜도 기대된다. 용인 플랫폼시티는 보정동·마북동·신갈동 일원에 경제 중심 복합신도시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곳을 GTX와 지하철, 고속도로가 교차하는 수도권 남부 최적의 교통 요충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에 따라 향후 GTX-A 용인역(2024년 6월 예정)이 개통하면 서울 강남까지 10분대면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는 수인분당선 구성역과 마북IC 통해 수도권 주요 도심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반도체 클러스터’ 등 개발 호재도 주목된다. 단지 인근 처인구에는 정부가 추진하는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용인 반도체 국가산단)가 조성 예정이다. 이곳에는 삼성전자가 2042년까지 총 300조원을 투자해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 SK하이닉스도 2026년 준공 목표로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에 참여한다.

이와같이 용인역 주변 인구증가는 지속적으로 2030년 최대 40만 이상으로 보이며 ‘용인광역시’ 승격도 볼 수 있다고 보며 미래가치를 반영하는 수요가 현재 전·월세 상승 요인으로 보이다 보니 전국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하고있는 추세이다.

용인 ‘센트레빌 그리니에’의 위치는 용인시 마북 ‘교동마을지구’ 내에 위치해 있으며, 세대 투어 및 방문  예약은 대표번호를 통해 예약 가능하고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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