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마케팅 김철웅 대표의 지분이 개인 지분과 법인 소유 지분으로 나뉘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김철웅 대표는 지난 19일 에코마케팅 지분 6.34%를 제이에스피인터내셔널에 현물출자했다.
이에 따라 제이에스피인터내셔널은 현물출자된 에코마케팅 지분 6.34%를 소유, 새롭게 5% 이상 주주가 됐다. 김 대표의 특수관계인에도 포함됐다.
김 대표 지분은 종전 41.62%에서 35.28%로 줄었다.
제이에스피인터내셔널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 주소지를 둔 곳으로 화장품 도매 및 소매업을 영위한다.
대표자는 김철웅 대표이며 최다출자자 역시 김 대표로 지분율은 100%에 달한다. 김 대표 소유 법인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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