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23일 교촌에프엔비의 첫 목표주가로 1만1000원을 산정하고, 매수 투자의견으로 기업 분석(커버리지)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024년 교촌의 외형 성장이 재개될 것으로 보이며, 마진율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영업실적 회복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가격 인상에 따른 수요 감소가 영향을 미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진율 개선이 본격화되기 시작하면서 영업실적은 큰 폭으로 개선됐다.
올해의 경우 외형성장 회복과 마진율 개선이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 실적 개선 폭이 더욱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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