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14일 백산의 주가 저평가 국면 해소가 임박했다고 밝혔다. 오현진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백산은 지난 2022년 이후 적극적인 주주친화 행보를 어어왔다"며 "이익 체력도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애널리스트는 "백산은 2022년 이후 세차례에 걸쳐 약 200만주의 자사주 소각을 진행했고, 배당 기조도 우호적으로 유지중"이라며 "연간 기준 최대 이익 갱신이 예상됨에 따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기조는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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