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가 올해 2월 차량 판매 조건과 이벤트를 1일 공개했다.
기아차는 ‘세단의 기준’ 이벤트를 통해 2024년 1월까지 생산된 K5, K8 구매 고객에게 할인, 할부 중 하나의 혜택을 제공한다. 하이브리드(HEV) 모델 구매 고객도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대상 고객은 100만원의 현금 할인 혜택 또는 10% 이상 선수금 납부 시 할부기간에 따라 1.5%~3.5%까지 할부 금리를 선택할 수 있다.
현대 M계열 카드로 기아 차량 구입하는 고객에게 차종별 20~50만원의 선보상을 주는 세이브오토 선보상도 지속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모닝, 레이, K3, K5, K8, K9, 니로, 니로 플러스, 셀토스, EV6, EV9, 스포티지, 쏘렌토, 모하비, 카니발, 봉고 1톤 트럭 등이다.
이밖에도 ▲1월 기아차 전 차종 출고 고객 중 M할부를 이용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에게 전 차종의 금리를 추가로 낮춰주는 혜택을 제공하며 ▲중고차 가격 보장 프로그램으로 기아 오토할부 이용 개인 고객 중 약정서 작성고객에게 기아 신차 재구매시 보장을 지원하며 ▲차종별 특별 구매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또한 기아차는 이번달 기아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전시장에 방문해 QR코드로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면, 까사미아 우스터 1인 리클라이너, 발뮤다 더 퓨어 공기청정기, 일광전구 프로그22 테이블 스탠드 조명, 클레망포지에 크렘드마롱 밤잼선물세트, 빙그레 바나나 우유, 계약금 지원 쿠폰 등 경품을 추첨으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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