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천원의 사랑’ 기금으로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교육비 및 심리, 정서치료비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천원의 사랑’ 기금은 임직원 개개인이 기부한 1,000원을 모은 것으로 이주 배경 청소년의 장학금과, 결식 위기의 조손가정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 약자 지원에 사용된다.
이번 지원은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인 성모자애드림힐 아동의 교육비와 언어, 인지, 놀이치료 등 다양한 심리 정서치료비로 사용된다.
LG유플러스 임직원 대표인 최정미 책임은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우리 이웃에 나눔 문화가 곳곳에 스며들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성모자애드림힐은 1962년에 설립된 아동양육시설로 현재 70여명의 영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의 아동들을 보호 양육중 이며, 아동 대다수가 베이비박스 유기 아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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