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전자결제업체 NHN KCP의 목표주가를 종전 1만3천원에서 1만5천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투자의견은 그대로 유지한다고 15일 밝혔다.
김진구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NHN KCP는 중국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기반 국내 이커머스 거래액 성장 스토리에 기반해 최근 시장의 관심과 기대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 가장 중요한 변수는 구글의 가맹점 개시 여부가 될 것이라며, 국내 앱마켓의 절대 비중을 가진 구글 입성은 동사 기업가치의 탄력적 업사이드를 만들 요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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