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가 올해 1월 차량 판매 조건과 이벤트를 3일 공개했다.
기아차는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EV9 특별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대상은 지난해 5~7월 생산분 EV9 구매 고객으로, 보조금 마감 지역 고객에게 전기차 보조금을 지원한다. 전기차 보조금 공모 마감 지역 한정이며 지자체별 보조금 규모에 따라 330~850만원까지 지원한다.
기아차는 ‘세단의 기준’ 이벤트를 통해 2023년 생산 K5, K8 구매 고객에게 할인, 할부 중 하나의 혜택을 제공한다. 하이브리드(HEV) 모델 구매 고객도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대상 고객은 100만원의 현금 할인 혜택 또는 10% 이상 선수금 납부 시 할부기간에 따라 1.5%~3.5%까지 할부 금리를 선택할 수 있다.
이밖에도 ▲1월 기아차 전 차종 출고 고객 중 M할부를 이용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에게 전 차종의 금리를 추가로 낮춰주는 혜택을 제공하며 ▲중고차 가격 보장 프로그램으로 기아 오토할부 이용 개인 고객 중 약정서 작성고객에게 기아 신차 재구매시 보장을 지원하며 ▲차종별 특별 구매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또한 기아차는 이번달 기아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전시장에 방문해 QR코드로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면, 풀리오 종아리 마사지기 세트,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써킷 마사지 건, 호두 피칸 정과 세트, CU 모바일상품권, 계약금 지원 쿠폰 등의 경품을 추첨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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