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나무 김영문 대표이사는 지난 20일 회사 주식 10만주를 주당 7747원씩 총 7억7470만원에 장내매도했다고 27일 금융감독원에 보고했다.
최대주주인 김 대표의 지분은 0.74% 줄어든 52.08%가 됐다. 김 대표는 지분 변동 보고에서 "세금납부 등의 사유로 인한 주식 처분"이라고 밝혔다.
푸드나무 김영문 대표이사는 지난 20일 회사 주식 10만주를 주당 7747원씩 총 7억7470만원에 장내매도했다고 27일 금융감독원에 보고했다.
최대주주인 김 대표의 지분은 0.74% 줄어든 52.08%가 됐다. 김 대표는 지분 변동 보고에서 "세금납부 등의 사유로 인한 주식 처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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