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1조 대전 도안 2-2지구 신축공사 계약 해지

글로벌 |김세형 기자 | 입력 2023. 12. 14. 17:22

대우건설은 대전 도안 2-2지구 공동주택 신축 공사 계약이 해지됐다고 14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5월 유토개발2차로부터 해당 공사를 수주했다. 총 계약 규모는 1조1477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의 11%에 해당했다. 대우건설은 발주처로부터 공사도급계약 해제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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