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넥스티엘 복합문화상업시설, 문화컨텐츠 MOU 체결

글로벌 |입력
‘검단신도시 넥스티엘 복합문화상업시설’ 조감도
‘검단신도시 넥스티엘 복합문화상업시설’ 조감도

검단신도시 랜드마크로 조성되는 ‘검단신도시 넥스티엘 복합문화상업시설'에 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MOU가 체결됐다.

시행사 넥스트브이시티PFV는 7가지 필수개발시설 멀티플렉스, 스포츠테마, 키즈테마, 서점, 문화센터, 컨벤션, 헬스케어 총 7가지 멀티테넌트 시설이 개발필수시설로 들어갈 예정인 ‘검단신도시 넥스티엘 복합문화시설’에 엔에치엔링크와 문화컨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 제휴 협약(MOU)를 정식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운영사들은 이번 업무 제휴 협약을 통해 △문화컨텐츠 개발 및 운영관리 등의 업무를 상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NHN링크는 자녀를 위한 프로그램과 30~40대를 문화 프로그램 등 남녀노소 여러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검토하기로 했다.

여기에 비슷한 시기 롯데시네마의 운영사인 롯데컬처웍스도 입점의향서를 제출해 이에 따른 시너지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검단신도시 넥스티엘 복합문화상업시설’에 MOU 소식이 전해지면서, 수요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한 운영사 관계자는 “넥스티엘은 2025년 개통 예정인 검단신도시 101역세권과 초근접하여 출퇴근 동선으로 이용되며, 주변에 풍부한 유동 인구를 자연스럽게 흡수함으로서 안정적으로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는 데다 인천도시공사가 계획한대로 입지적 장점을 발판 삼아 단기간 복합문화상권으로 활성화 역시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분양 관계자는 “다양한 테마시설과 함께 상업시설들이 시너지 효과를 내게 되고, 이것이 전체 상업시설 활성화로 이어지면서 결국엔 검단신도시의 랜드마크로 반드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검단신도시 넥스티엘 복합문화상업시설’은 지난달 홍보관을 개관했다. 이 시설은 일반적인 시행·분양 사업이 아닌 인천도시공사와 롯데건설, 메리츠증권, 대신증권 등 국내 대표 부동산 개발 업체들이 검단신도시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해 기획된 대규모 랜드마크 개발 사업이다.

검단신도시 단일 최대 규모의 복합시설로 조성되며 문화센터, 멀티플렉스, 서점, 키즈 테마파크, 스포츠 테마파크, 컨벤션, 헬스케어 7개 시설이 개발 필수시설로 들어갈 예정이다.

‘검단신도시 넥스티엘 복합문화상업시설’이 위치한 검단신도시 1단계는 상업지 비율이 낮아 상업지의 희소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국토지주택공사 도시계획현황에 따르면, 검단신도시 1단계의 상업 용지 비율은 약 1.12%로 조사됐다. 인근 택지지구인 원당지구 5.27%, 풍무2지구 5.28% 임을 고려하면 수요 집중도가 높고, 상업 용지의 희소성이 큰 상권이라고 할 수 있다.

‘검단신도시 넥스티엘 복합문화상업시설’은 검단신도시 1단계의 상업 용지 비율이 낮은 만큼 상업시설간 경쟁이 적어 인근 배후수요를 보다 확실하게 품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공실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검단신도시 넥스티엘 복합문화상업시설’은 검단신도시 인천 서구 원당대로와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에서 서울 홍보관을 오픈하고 방문 예약제를 통해 운영 중이다.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대표 번호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