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멥신은 지난 6월 결의했던 3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철회한다고 1일 공시했다. 최종 배정 대상자는 최승환, 에이치피바이오였다. 회사측은 제3자 배정 대상자가 납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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