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낙보청기 고양일산센터, ‘보청기 적응 재활프로그램’ 서비스 확대

글로벌 | 이은형  기자 |입력
포낙보청기 고양일산센터 정효선 원장
포낙보청기 고양일산센터 정효선 원장

스위스 토탈청각솔루션 기업 소노바그룹 포낙보청기의 고양일산센터(센터장 정효선)가 늘어나는 중장년층 난청인과 젊은층 난청인을 위해 ‘보청기 무료체험 서비스’ 및 ‘보청기 적응 재활프로그램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포낙보청기 고양일산센터는 청력검사 및 보청기 피팅에 필요한 최신 청력검사실 등 검사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청기 피팅 결과를 체계적으로 확인하고 고객의 보청기 착용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첨단 ‘캠스코프’까지 보유하고 있는 일산고양지역의 대표적인 보청기 센터라고 할 수 있다.

포낙보청기 고양일산센터는 최근 늘고 있는 중장년층 및 젊은층 난청 질환으로 보청기 착용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 된 고객서비스를 펼쳐 나가고 있다. 

특히 포낙보청기 고양일산센터는 한달 정도 보청기 착용 적응기간무료체험기간을 통해 포낙보청기의 장점인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사운드, 스마트폰 블루투스 연동 기능, 마이포낙 애플리케이션 등의 서비스를 적절히 경험해 볼 수 있도록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방문이 쉽지 않은 고령층이나 거동이 불편한 고객을 위해 방문서비스를 꾸준하게 진행하면서 고객서비스를 적극 확대하고 있다. 또한 고양일산센터는 정확한 청력검사와 고객의 요구사항에 알맞은 ‘보청기 적응 재활프로그램’, ‘보호자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실시해 고객들의 보청기 적응을 최상으로 높이고 있다.

포낙 고양일산센터 정효선 센터장은 “최근 무선 이어폰과 헤드폰 착용으로 젊은층 난청인이 늘고 있다”며 “난청이 의심된다면 주저하지 말고 청력 검사를 받아 일찍이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정효선 센터장은 “포낙의 오데오 루미티의 경우 자연적인 사운드 때문에 착용 난청인분들의 피드백이 매우 좋은편”이라며 “귓속형 보다는 오픈형을 선호하는 트렌드이고, 충전기 사이즈도 컴팩트 하기 때문에 휴대가 편리해 센터를 방문하는 젊은층, 중장년층 난청인분들에게는 오데오 루미티를 적극 추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낙은 스위스에서 1947년 설립된 이래 75년동안 최신 청각 솔루션을 연구, 제조해 선보이고 있는 보청기 리딩 기업이다. 다양한 난청 정도, 라이프스타일, 멀티미디어, 소음 및 먼 거리 청취환경에 따라 청취경험을 극대화하는 청각 보조기기와 보청기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에 약 100여개의 전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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