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마루는 국내 독점 수입 유통하고 있는 퀵스텝(QUICK-STEP)에 '유니클릭(UNICLIC)과 유니집(UNIZIP)'기술을 도입한 제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유니클릭은 바닥재끼리 연결되는 클릭시스템으로서 바닥재를 단단히 결속시켜 수축과 팽창에도 틈새가 벌어지는 것을 최소화한다. 바닥재 연결부위로 물이 스며드는 것을 방지해 완벽에 가까운 방수가 가능하다.
헤링본 타입의 알파바이닐 CIRO에 새롭게 적용된 유니집은 유니클릭의 바닥재 결속기능은 동일하고 헤링본 타입에 사용되는 추가적인 기능이 더해졌따. 2개의 바닥재를 연결해 나가는 헤링본 마루의 경우 디자인이 독특하고 화려해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타입이다.
퀵스템 제품은 대한건축사협회에서 추천자재로 선정될 만큼 인정받는 자재로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명마루 권혁태 대표는 “퀵스텝마루는 물에 흡수되는 것을 방지해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과 친환경성이 기본이라는 생각으로 오래도록 편하게 마루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많은 기술력을 동원하고 있다.”며 “유니클릭과 유니집 특허 기술을 통해 시공된 퀵스텝은 물과 스크래치에 강해 소비자들이 마루에 가지고 있는 선입견을 없애 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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