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17일 현대오토에버에 대한 분석을 시작한다며, 목표주가로 20만원을 제시했다. 현대차그룹사의 디지털전환과 전동환 전환의 이중 수혜주라고 분석했다.
윤혁진 SK증권 애널리스트는 "네이게이션 S/W성장과 보빌진 성장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내년도 실적은 그룹사의 디지털전환과 스마트팩토리 매출로 증가하고, 2025년은 차량용 S/W 본격 진입으로 매출 고성장세가 유지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밸류에이션이 높아 보일 수 있지만 시간과 산업의 방향성은 현대오토에버 편"이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20만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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