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체 관련주로 급격히 부상한 씨씨에스 충북방송이 1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경영진 선임을 마쳤다.
씨씨에스는 김형준 전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정평영, 김영우씨를 공동대표이사로 새로 선임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씨씨에스는 이날 경영진 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새로 최대주주가 된 컨텐츠하우스210의 김영우 이사와 권영완 고려대 KU-KIST융합대학원 연구 교수, 김지훈 전 퀀텀에너지연구소 리서치 디렉터, 정평영 그린비티에스 대표 겸 퀀텀포트 이사 등 4인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정관상 사업목적에 초전도체관련기기의 제조 및 판매업 등도 추가했다. 원안대로다.
이후 이사회를 열고 정평영 대표와 김영수 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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