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3분기 영업익 132억원 흑자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하나투어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32억14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18억300만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238.35% 늘어난 1266억9700만원, 순이익은 160억67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지난 3분기 적자 규모는 221억66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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