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부문 계열사인 태광산업·대한화섬은 지난 3일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사)월드쉐어와 ‘애착인형 코니돌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진환 태광산업 대표이사, 백민호 월드쉐어 사무국장 등 양사 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애착인형 코니돌 기부 캠페인은 빈곤 국가 아이들을 위해 교육적, 정서적으로 필요한 물건을 후원자들이 직접 만들어 전하는 기부 봉사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태광그룹의 사회적 기여 가치인 ‘큰 빛 나눔’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임직원 중 상당수인 250여 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부금과 애착인형 코니돌을 전달함으로서 따듯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으며, 완성된 코니돌은 월드쉐어를 통해 전 세계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진환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주변의 환경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취약 계층 아동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과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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