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골프 부킹 서비스 플랫폼인 스마트스코어는 가을 골프 시즌을 맞아 부킹 이벤트와 단독 할인 그린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스코어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하는 이벤트는 11월 선결제하는 할인 골프장으로 수도권은 그린피 할인으로 가성비가 좋은 곳으로, 경상도와 전라도는 인근 가을 단풍 관광과 연계할 수 있는 1박 2일 인기 골프 패키지를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한강 북쪽에 위치한 ‘포레스트힐’과 ‘라싸’는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이용으로 서울에서 약 1시간 이내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라싸는 선결제 할인 예약 시 20명을 추첨해 맥케이슨 골프양말을 증정하고, 스마트스코어 예약 후 스코어 등록자 중 이벤트 기간 내 베스트 스코어 상위 2명에게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마트스코어에서 단독 할인하는 한강 남쪽의 ‘비에이비스타 퍼블릭’은 동서울 톨게이트 기준 약 35분, 남이천 IC에서 5분 거리로 11월까지 그린피는 최저가 8만원부터 진행되며, 오전 6시대와 3부 야간 라운드를 한정 할인한다.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해 수도권과 인접한 ‘세레니티’ 또한 스마트스코어 단독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개최한 골프장으로 유명한 세레니티는 품격 높은 규모의 골프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임박 타임 한정 그린피 할인을 진행하며, 3부는 노캐디로 운영한다.
남쪽에 거주하는 골퍼들이라면 경상도 울산에 위치한 ‘더골프’를 눈여겨 볼만 하다. 1시간 거리에 있는 고헌산의 단풍 관광과 15분이면 갈 수 있는 간절곶과 가까워 인기가 높다.
골프와 단풍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골프장으로는 직지사와 30분 거리에 있는 김천에 위치한 ‘포도’와, 마이산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전라 지역의 ‘동전주써미트’ 또한 유명하다.
관광과 겸비한 1박 2일 골프투어 추천 장소로는 충청 ‘백제CC’와 강원도의 ‘블랙밸리’가 인기가 높다.
코스와 잔디상태가 양호하며 점프투어를 개최한 백제CC는 1일차 골프연습장 60분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히 백제CC는 수려한 자연 경관과 백제의 유물유적이 위치한 문화관광지로 동계 시즌에도 기온이 온화해 겨울철 골퍼들에게 인기가 높아 12월은 선착순 접수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강원도의 생체리듬에 좋은 해발 400~500M의 도화산 자락에 위치한 친환경 골프장 블랙밸리는 코스에서 즐기는 단풍 절경과 신축 골프텔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가을 단풍 관광과 겸비한 골프 투어에 최적이다. 단풍으로 유명한 죽서루와 미인폭포가 30분 거리에 있어 힐링을 원하는 골퍼들에게 인기가 높다.
스마트스코어 관계자는 “가을은 골프와 단풍 관광을 동시에 즐기기에 최적의 계절이다”며 “스마트스코어에서 추천하는 부킹 이벤트 및 단독 할인 그린피 이벤트를 잘 살펴보면 가성비 있게 골프를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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