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3분기 영업익 575억원..예상치 상회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한미약품이 지난 3분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이익을 냈다. 

한미약품은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75억18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9%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매출은 6.6% 늘어난 3646억1300만원, 순이익은 93.5% 확대된 605억3400만원으로 집계됐다. 

에프앤가이드 기준 컨센서스는 매출 3670억원, 영업이익 530억원, 순이익 337억원이었다.

매출은 컨센서스에 부합한 가운데 영업이익은 8.5%, 순이익은  80% 가까이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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