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은 미국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 '댄 브로트만(Dan Brotman)' 시장이 동탄2신도시를 방문했다고 31일 밝혔다.
브로트만 시장은 반도건설의 동탄2신도시 주상복합 ‘동탄역 시범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4.0’과 ‘동탄역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8.0’ 및 단지내 브랜드상가 ‘카림애비뉴’, 반도문화재단 아이비라운지 등을 차례로 방문해 반도건설의 다양한 사업분야를 직접 확인했다. 반도건설의 협력 도모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반도건설은 지난해 6월 글렌데일시와 도시개발사업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을 위해 MOI를 체결하고 사업참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글렌데일시는 반도건설과 한국식 주거문화가 접목된 건축방식과 개발사업 모델에 관해 자문을 구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 글렌데일시와 반도건설은 지난해 6월 도시개발사업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을 위해 MOI를 체결했다.
글렌데일시는 광역 LA 전체 88개 시 중에서 3번째로 큰 도시로 증가하는 인구로 인해 주택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안정적인 주택공급을 위해 힘쓰고 있다.
반도건설은 지난 3월 미국 LA에서 한국신 주거문화를 접목한 ‘The BORA 3170’ 주상복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준공을 마치고 현지에서 주목을 받으며 6개월만에 약 80%의 임대계약률을 달성했다.
반도건설은 ‘The BORA 3170’ 현장 인근에 2개 필지를 추가로 매입해 새로운 주택사업을 준비하는 등 미국 LA에서 ‘더보라(The BORA)’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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