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용 분리막 업체 더블유씨피가 지난 3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밑도는 실적을 냈다.
더블유씨피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101억27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9%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
3분기 매출은 616억7600만원으로 3.9% 줄었다. 순이익은 35.7% 줄어든 149억5300만원으로 집계됐다.
에프앤가이드 기준 컨센서스는 매출 827억원에 영업이익은 164억원, 순이익 149억원이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미스하는 실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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