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이사장 권홍사)은 개관 4주년을 맞아 11월 1일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아이비라운지에서 포레스텔라 리더 조민규와 'The 사랑'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팬덤싱어2 우승 이후 국내 크로스오버 뮤직의 팬덤을 형성한 포레스텔라의 리더인 테너 조민규는 얇은 음색과 음악적 한계를 극복한 레제로테너로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반도건설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속에 크로스오버 성악가가 들려주는 목소리로 가족, 친구, 연인 등 참여 관객들이 서로 공감하며 따뜻한 시간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신청은 경기·서울지역의 시민을 대상으로 1인이 2매까지 신청할 수 있고 선정된 100명에게 관람의 기회가 제공된다. 콘서트 신청방벙과 내용은 반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반도문화재단 권홍사 이사장은 “반도문화재단은 지난 2019년 설립 이후 동탄지역 및 경기도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해 왔다”면서, “재단 4주년을 기념해 진행하는 이번 콘서트에서 관객들에게 테너 조민규씨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통해 문화를 통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반도문화재단은 동탄지역의 문화예술 대중화를 위해 명사 초청 문화특강, 문화공연 등 연간 1만 5000명이 이용하는 반도 아이비라운지 도서관과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반도 전시기획 공모전, 가족사랑 전시공모전 등을 개최해 지역 예술가 및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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