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는 26일부터 18일까지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시 아동청소년 숨&뜰'에서 문화행사 '프로젝트 유어사이드 (PROJECT YOURSIDE)'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역사회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라는 행사취지에 맞춰 블랙핑크의 실제 코첼라 무대의상과 YG 소속 아티스트들의 역대 실물 앨범·포스터 등 대중문화 콘텐츠를 직접 눈으로 보고 즐길 수 있는 기획전시가 마련됐다.
또한 충주시 지역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굿즈존의 MD 품목을 확대하고 YG 대표 캐릭터 크렁크 포토존을 설치해 축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YG의 대표 아티스트인 '위너' 'AKMU' '트레저'의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최래성(MILLENNIUM)과 함께 멜로디와 음악을 만들어보는 '크리에이티브 세션'도 선보인다. △YG 오디션 △YG 오디션 특강(Q&A) △YGX 댄스 워크숍 등 참가자들이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인기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행사는 네이버 해피빈 가볼까 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프로젝트 유어사이드는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수도권에 집중된 대중문화 콘텐츠 경험과 기회를 지역에 적극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YG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활동이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2009년 'YG WITH 캠페인'을 시작으로 각종 크고 작은 기부와 지속적인 봉사활동, 사회공헌 사업 등 나눔 문화에 앞장서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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