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북구에서 5년 만의 새 아파트로 공급되는 ‘유보라 신천매곡’이 화제다. 반도건설이 계약금 5%, 중도금 전액 무이자, 무상옵션 조건을 내걸고 분양몰이에 나섰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반도건설이 울산광역시 북구 일원에 공급하는 ‘유보라 신천매곡’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5개 동, 전용면적 64, 84, 117㎡총 352세대로 조성된다. 청약통장 필요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계약이 가능하고 동호수 지정도 가능하다.
유보라 신천매곡’은 분양가 상승에 따른 수요자들의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중도금이자, 계약금, 옵션 등 수요자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다양한 제로혜택을 제공하는 ‘유보라 제로프로젝트’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우선, 유보라 신천매곡은 중도금무이자 혜택으로 이자부담을 대폭 낮췄다. 현재 중도금 대출이자가 평균 5~6%에 달하는 것을 감안하면 2천만원 이상의 이자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셈이다.
또한 유보라 신천매곡은 제로프로젝트를 통해 계약금 5% 자납 후 나머지 5%를 무이자로 한정기간 계약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어 거실과 안방의 시스템에어컨을 한정기간 계약자에게 기본으로 제공하며 추가옵션의 일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유보라 신천매곡’은 산업로, 이예로, 오토밸리로, 7번국도 등이 가까운 직주근접 쾌속 도로망에 북구지역에 농소-외동국도, 울산외곽순환도로, 북울산역 동해선광역전철 등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교통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와우시티 중심상업지구 바로 앞에 위치해 CGV, 홈플러스, 병의원 등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매곡천, 동천강 수변공원, 북구국민체육센터, 등 자연과 가까운 힐링생활도 누릴 수 있다. 또한 도보통학 거리에 신천초, 매곡중・고가 있고 인근에 학원가도 풍부하다.
유보라 신천매곡은 전용 64, 84, 117㎡ 352세대로 중소형부터 대형평면까지 가족구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10월 20일 오픈 예정인 ‘유보라 신천매곡’의 견본주택은 울산 북구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5년 7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