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 11월 분양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GTX-A 운정역(가칭_예정) 초역세권 입지...전용면적 84㎡ 총 418가구, 분양가상한제 적용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 투시도 (사진. 우미건설)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 투시도 (사진. 우미건설)

우미건설은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을 11월 중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은 파주 운정신도시 A2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7층 5개 동, 총 41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는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GTX-A 운정역(가칭_예정)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서고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정부는 GTX-A노선 운정역~서울역 구간을 2024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GTX-A 운정역(가칭_예정) 주변은 역세권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돼 상업·업무·공원·문화 시설 등이 조성될 계획으로 주거 편의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보권에 초·중·고교 부지가 있어 아이들의 안심 통학도 가능하고 도서관도 들어설 예정으로 면학분위기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심학산 산림공원이 인근에 있고 근린상업시설 예정부지와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마트도 가깝게 자리하고 있다.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은 남향위주의 단지배치와 전 가구 4Bay 판상형 구조의 평면 설계를 적용해 채광·통풍·개방감을 높였다. 천정고 높이를 최대 2.5m로 높이고(1~3층 기준), 주택형별로 드레스룸·주방팬트리·현관 워크인을 도입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높였다. 

수경시설과 잔디광장이 어우러진 중앙광장 등 다양한 테마형 조경시설을 구성해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실내골프연습장·피트니스 클럽·카페Lynn(맘스스테이션 겸용)을 비롯해 남·녀 구분 독서실과 작은 도서관·어린이집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설치된다. 

분양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을 주는 에어클린시스템과 무인택배 시스템 등 다양한 최첨단 시스템을 적용할 계획”이라며 “가구당 주차 대수를 1.51대로 확보하고 확장형 주차공간을 30% 이상 계획하는 등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 1802번지 일원에 마련된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