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Gucci)가 배우 박규영을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박규영은 지난 9월 22일 밀란에서 열린 구찌 앙코라 패션쇼에 참석하며 앰버서더 활동을 시작했다.
구찌는 박규영과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게 된 것에 대해 큰 기쁨을 전하며 그녀와 함께 만들어 나갈 하우스의 새로운 미학과 스타일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2016년 배우로 데뷔한 박규영은 '스위트 홈' '달리와 감자탕' '사이코지만 괜찮아' '셀러브리티'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에 출연하며 연기의 폭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10월 공개 예정인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와 넷플리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2'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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