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 김충호 전 현대차 사장 감사 선임키로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오텍은 11월1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충호 전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을 감사로 선임키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김 전 사장은 1951년생으로 현대차 국내영업본부 본부장과 현대차 국내판매담당 사장을 거쳐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으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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