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지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비중확대를 적극 고려할 시점이라고 25일 밝혔다.
KB증권 김동원, 박주영,유우형, 이경아 애널리스트는 25일 <반도체 재고 정상화>라는 제목의 리포트에서 "4분기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4분기부터 북미서버 업체들의 메모리 반도체 주문이 1년만에 재개되며 가동률 상승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3조원 규모의 누적 재고평가손실이 4분기부터 이익으로 환일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또 4분기 DRAM, NANO 고정거래가격은 2021년 3분기 이후 2년만에 동시 상승이 전망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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