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세미콘, 최대주주 측이 경영권 매각 계약 체결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에이티세미콘 최대주주 측이 회사 경영권을 매각키로 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에이티세미콘은 대표이사이자 회사 최대주주의 최대주주인 김형준 씨가 회사 주식 130만주와 최대주주 더에이치테크 주식 81만주를 140억원을 받고 모닝랜드에 매각키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에이티세미콘은 다음달 5일 예정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양도인과 양수인이 합의한 안건들이 가결되고 등기접수되는 즉시 경영권이 이전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에이티세미콘은 지난 4월21일 이후 매매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대표이사 등의 횡령배임혐의설이 불거졌고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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