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 방모 임원 업무상배임으로 벌금 700만원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디지틀조선은 현직 방모 임원이 업무상배임으로 벌금 7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고 7일 공시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지난달 23일 약식명령을 내렸다. 회사측은 횡령 혐의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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