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코리아와 프리즈는 샤넬 코리아 후원으로 제작된 두 번째 ‘나우 & 넥스트(NOW & NEXT)’ 영상 시리즈 공개를 기념하는 축하 칵테일 리셉션을 지난 6일 개최했다.
샤넬 서울 플래그십에서 열린 본행사에는 ‘샤넬 넥스트 프라이즈(CHANEL Next Prize)’ 수상자이자 전세계가 주목하는 작곡가 정재일의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본 행사에는 국내외 문화 예술계 주요 인사들과 샤넬 앰배서더 지드래곤과 김고은, 그리고 정려원, 전여빈, 아이린, 전소니, 이청아, 원지안, 안보현, 이제훈, 박정민, 그레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의 기성 현대 예술가 3인(임민욱, 홍승혜, 문성식)과 신예 현대 예술가 3인(이은우, 전현선, 장서영)을 조명하는 두번째 ‘나우 & 넥스트’ 비디오 시리즈는 기성 세대와 미래 세대 간의 대화를 통해 현재의 성취와 미래의 비전을 연결한다. 본 시리즈는 "앞으로 펼쳐질 미래의 일부가 되어라” 라는 창립자 가브리엘 샤넬(Gabrielle Chanel)의 바람을 반영하고 있다.
프리즈 서울 디렉터 패트릭 리(Patrick Lee)는 ”올해 선보이는 프로그램들은 아티스트 중심이라는 프리즈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더 나아가 프리즈 서울을 국제 아트 캘린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행사로 확고하게 자리 잡게 할 것” 이라고 말했다.
그는 “샤넬 코리아의 든든한 후원 덕분에 올해도 ‘나우 & 넥스트’로 한국의 기성 및 신예 현대 예술가를 조명하는 자리를 만든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작년의 성공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한국의 예술과 문화의 발전에 대한 야심찬 대화를 기대하며, 이를 통해 두 세대가 연결되고 창의성이 더욱 키워질 것을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야나 필(Yana Peel) 샤넬 아트 & 컬쳐 글로벌 총괄은 "샤넬은 다양한 예술 분야 및 세대의 한국 예술가들을 조명하는 행보에 프리즈 서울과 다시 한번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프리즈 서울 진행 기간 동안 활발한 아이디어 교류의 장이 조성되고, 예술적 혁신 촉진과 문화 발전을 도모하는 대화에 샤넬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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