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25일 중견 제약사 보령의 목표주가 1만3천원과 매수 의견 투자을 제시했다. 다채로운 제품 라인업을 통한 외형성장이 돋보이는 중견 제약사, 즉 '미들급 ETC 오마카세'에 해당한다며 커버리지에 신규 편입했다고 밝혔다.
정재원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자체개발 신약 카나브를 개발한 중견 제약사로 단기적으로 외형, 수익성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올해 보령의 연결기준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로 각각 8693억원과 772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비 14.3%와 27.5%씩 증가한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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