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목표주가 1.3만원 신규 제시-신한證

경제·금융 |입력
 * 김정균 보령 대표이사. 김 대표는 창업주 김승호 명예회장의 손자로 지난 2019년 보령홀딩스와 보령의 대표직에 올랐다. 1985년생으로 제약업계에선 젊은축에 속한다. M&A에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보령그룹 지주사인 보령홀딩스의 최대주주는 모친인 김은선 회장(지분율 44.93%)으로 김 대표로의 승계작업은 현재 진행형이다.
 * 김정균 보령 대표이사. 김 대표는 창업주 김승호 명예회장의 손자로 지난 2019년 보령홀딩스와 보령의 대표직에 올랐다. 1985년생으로 제약업계에선 젊은축에 속한다. M&A에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보령그룹 지주사인 보령홀딩스의 최대주주는 모친인 김은선 회장(지분율 44.93%)으로 김 대표로의 승계작업은 현재 진행형이다. 

신한투자증권은 25일 중견 제약사 보령의 목표주가 1만3천원과 매수 의견 투자을 제시했다. 다채로운 제품 라인업을 통한 외형성장이 돋보이는 중견 제약사, 즉 '미들급 ETC 오마카세'에 해당한다며 커버리지에 신규 편입했다고 밝혔다. 

정재원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자체개발 신약 카나브를 개발한 중견 제약사로 단기적으로 외형, 수익성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올해 보령의 연결기준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로 각각 8693억원과 772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비 14.3%와 27.5%씩 증가한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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