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추석 선물 세트 예약‧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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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최대 30% 할인…온라인몰 추가 할인 혜택 제공

현대백화점이 올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올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오는 18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8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더현대 서울을 시작으로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백화점 점포와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현대식품관 투홈 등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예약 판매 기간 동안 한우·굴비·청과·건강식품 등 추석 선물 인기 세트 약 260여 종을 최대 30% 할인해 선보인다.

온라인몰과 모바일앱으로 선물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할인과 함께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서는 오는 21일부터 1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0% 할인쿠폰과 3% 더플러스 쿠폰의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 식품 전문 온라인몰 ‘현대식품관 투홈’에서는 ‘H.Point Pay’로 간편결제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금액대별 최대 17%를 ‘H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장우석 현대백화점 식품사업부장은 “올 추석 고물가로 합리적인 가성비 선물세트의 물량을 지난해보다 30% 이상 늘려 운영한다”며 “고객 취향을 겨냥해 친환경 한우와 신품종 이색 청과 등 차별화된 프리미엄 선물 세트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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