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8일 SK디앤디의 목표주가를 3만5천원으로 종전 대비 22.2% 하향 조정했다. 매수 투자의견은 그대로 유지했다.
유재선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2분기처럼 부동산 부문 일회성 이익 유무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큰 편"이라며 " 하반기는 일회성 없이 일부 파이프라인으로 실적이 구성될 전망이나 다만 2024년에는 연료전지 및 풍력 등 새로운 프로젝트들이 실적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올해 예상 PER 3.0배, PBR 0.6배를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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